고위험 국가로부터 돌아오는 사람들에 대한 추가 COVID-19 검사 | Additional COVID-19 tests for returnees from higher-risk countries
On this page
영국과 미국에서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한 출발 전 검사
바이러스 차단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큰 보호 수단입니다.
2021년 1월 15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영국이나 미국을 출발하는 모든 여행자는 출발 72 시간 전에 RT-PCR 진단 검사로써 COVID-19 음성 확인을 받고, 검사 증명서 또는 인정되는 기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출발하는 뉴질랜드 행 장거리 국제선의 여행자에 대해서도 비슷한 조치를 적용하려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아직도 모든 귀국자는 뉴질랜드 도착 시 14일간의 시설 격리 및 검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조치는 COVID-19의 전세계적 재유행에 대비하고, 격리시설로 이동하는 도중이나 입소하는 도중 COVID-19가 전파되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위험 국가를 출발해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0일째 검사 요건
2020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영국이나 미국에서 뉴질랜드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 0일째(즉, 격리시설에 입소하는 당일)에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방에 머물러야 합니다.
- 도착 시 증상이 있으면 바로 검역시설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은 COVID-19뿐 아니라 해외에서 출현해 더 강한 전염 위험성을 보이는 변종 바이러스로부터 뉴질랜드를 보호하기 위한 추가 보호 장치입니다.
이것은 현재 사람들이 받는 것과 동일한 PCR 비강 분비물 검사입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보통 24~48 시간이 걸립니다.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14일 중 남은 기간의 시설 격리 생활을 예정대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와 별도로 3일째와 12일째쯤에도 각각 한 번씩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거의 모든 경우, COVID-19 검사 결과가 음성이고 의료진으로부터 COVID-19에 감염되었거나 이것을 전파할 위험성이 낮다는 확인을 받은 이후에 시설에서 퇴소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양성이면 검역시설로 이송됩니다. 만약 0일째 검사가 없었다면 이송 날짜가 늦어졌을 것입니다.
자세한 정보
COVID-19 관련 최신 소식은
https://covid19.govt.nz/updates-and-resources/translations/ 을 참조하십시오.
시설 격리 및 검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iq.govt.nz/travel-to-new-zealand/arriving-in-nz/ (external link)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Last upd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