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행 여행자에 대한 출발 전 검사 | Pre-departure testing for travellers to New Zealand

바이러스가 뉴질랜드에 유입되지 않게 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큰 보호 장치입니다.

뉴질랜드로 들어오는 대부분의 여행자는 첫 국제선 구간의 출발 전 72 시간 이내에 공인 검사소에서 실시하는 COVID-19 검사에서 음성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의 국가는 출발 전 검사가 면제됩니다.

  • 남극 대륙
  • 쿡 제도
  • 미크로네시아 연방
  • 피지
  • 키리바시
  • 마샬 제도
  • 나우루
  • 뉴칼레도니아
  • 니우에
  • 팔라우
  • 사모아
  • 솔로몬 제도
  • 토켈라우
  • 통가
  • 투발루
  • 바누아투

보건부는 호주와 초고위험 국가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 대해 다음 유형의 검사법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 PCR, RT-PCR 및 TMA를 포함한 핵산 증폭 검사(NAAT)
  • LAMP
  • 항원 검사(바이러스 항원 검사라고도 함)

호주에서 오는 여행자는 출발 전에 PCR이나 RT-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초고위험 국가에서 오는 여행자는 공인 검사소로부터 비인후 RT-PCR(PCR) 검사를 받고 음성 증명 서류를 지참해야 합니다. 

초고위험 국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출발 전 검사 일반 요건

2(생후 24개월) 미만의 어린이는 출발 전 검사가 면제됩니다.

최종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뉴질랜드를 통과하는 승객은 통제 구역을 벗어나지 않는 경우, 출발 전 검사가 면제됩니다.

의료적 사유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여행자는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의사의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의료적 사유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없고 COVID-19 증상이 없다는 것이 적힌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출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지만 이것이 COVID-19에 감염된 병력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의사로부터 현재 COVID-19 증상이 있는지 확인받아야 합니다.

의사로부터 현재 COVID-19에 감염된 상태가 아니라는 확인을 받으면 다음 두 가지 서류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해당되는 경우, 이전의 양성 확진 날짜가 기재된 진단서
  • 더 이상 COVID-19에 감염된 상태가 아니라는 소견서

영어가 아닌 언어로 발급된 진단서도 인정됩니다.

여행자는 별도의 출발 전 추가 검사 요건에 대해 항공사에 꼭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통과할 다른 경유 국가의 요건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0일째 검사 요건 

격리 면제 여행 제도에 따라 입국하는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행자는 뉴질랜드 도착 시:

  • 14일간의 시설 격리 및 검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0일째(, 격리시설에 입소하는 당일) PCR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방에 머물러야 합니다.
  • 도착 시 증상이 있으면 바로 검역시설로 들어가게 됩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보통 24~48 시간이 걸립니다.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14일 중 남은 기간의 시설 격리 생활을 예정대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와 별도로 3일째와 12일째쯤에도 각각 한 번씩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거의 모든 경우, COVID-19 검사 결과가 음성이고 의료진으로부터 COVID-19에 감염되었거나 이것을 전파할 위험성이 낮다는 확인을 받은 이후에 시설에서 퇴소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양성이면 검역시설로 이송됩니다. 만약 0일째 검사가 없었다면 이송 날짜가 늦어졌을 것입니다.

격리 면제 여행 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자세한 정보

시설 격리 및 검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iq.govt.nz/travel-to-new-zealand/arriving-in-nz/ (external link)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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