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행 여행자에 대한 출발 전 검사 | Pre-departure testing for travellers to New Zealand

바이러스가 뉴질랜드에 유입되지 않게 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의 가장 큰 보호 장치입니다. 뉴질랜드는 여행자 입국 제한 조치와 관련해 3 단계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2021년 1월 25일 오후 11시 59분부터 뉴질랜드로 들어오는 대부분의 여행자는 출발 72 시간 전에 COVID-19 진단 검사로써 음성 확인을 받고, 검사 증명서 또는 인정되는 기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저위험 국가는 출발 전 검사가 면제됩니다. 호주, 남극, 쿡 제도, 미크로네시아, 키리바시, 마샬 제도, 나우루, 뉴칼레도니아, 니우에, 팔라우, 사모아, 솔로몬 제도, 토켈라우, 통가, 투발루, 바누아투.

고위험 국가에 대해서는 출발 전 검사로 PCR, LAMP, 항원진단 방식이 모두 인정됩니다. 모든 검사는 검사소에서 받아야 합니다.

초고위험 국가에서 오는 여행자는 공인 검사소에서 실시하는 비인후 RT-PCR(PCR) 검사에서 음성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검사는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초고위험 국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출발 전 검사 일반 요건

영어가 아닌 언어로 발급된 검사 증명서도 인정됩니다. 이런 증명서는 반드시 영어로 번역해야 합니다.

2세(생후 24개월) 미만의 어린이는 출발 전 검사가 면제됩니다.

COVID-19에 감염되었다가 회복된 사실을 증명하는 진단서를 제시할 수 있는 여행자는 더 이상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출발 전 검사가 면제됩니다.

의료적 사유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여행자는 출발 전 72시간 이내에 의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의료적 사유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없고 COVID-19 증상이 없다는 것이 적힌 진단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최종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뉴질랜드를 통과하는 승객은 통제 구역을 벗어나지 않는 경우, 출발 전 검사가 면제됩니다.

여행자는 별도의 출발 전 추가 검사 요건에 대해 항공사에 꼭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통과할 다른 경유 국가의 요건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월 8일부터 COVID-19 음성 증빙 서류나 의사 진단서를 소지하지 않고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모든 승객은 최대 $1,000의 벌금을 물 수 있습니다(면제 국가에서 출발하는 승객은 제외).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0일째 검사 요건

격리 면제 여행 제도에 따라 입국하는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행자는 뉴질랜드 도착 시:

  • 14일간의 시설 격리 및 검역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0일째(즉, 격리시설에 입소하는 당일)에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방에 머물러야 합니다.
  • 도착 시 증상이 있으면 바로 검역시설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은 PCR 비강 분비물 검사입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보통 24~48 시간이 걸립니다.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14일 중 남은 기간의 시설 격리 생활을 예정대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와 별도로 3일째와 12일째쯤에도 각각 한 번씩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거의 모든 경우, COVID-19 검사 결과가 음성이고 의료진으로부터 COVID-19에 감염되었거나 이것을 전파할 위험성이 낮다는 확인을 받은 이후에 시설에서 퇴소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양성이면 검역시설로 이송됩니다. 만약 0일째 검사가 없었다면 이송 날짜가 늦어졌을 것입니다.

격리 면제 여행 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자세한 정보

COVID-19 관련 최신 소식은
https://covid19.govt.nz/updates-and-resources/translations/ 을 참조하십시오.

시설 격리 및 검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iq.govt.nz/travel-to-new-zealand/arriving-in-nz/ (external link)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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