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개요 | Vaccine overview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은 뉴질랜드와 태평양 이웃 국가들을 COVID-19로부터 보호하는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백신은 또한 우리의 경제 회복과 국경 재개방에도 중요할 것입니다.

COVID-19 백신 접종은 무료입니다. 뉴질랜드 일반인에게는 이 백신 접종이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COVID-19 백신은 미래에 우리를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수단이 됩니다. 그래도 우리 모두는 COVID-19가 지역사회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자신의 역할을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손씻기, QR 코드 스캔, Bluetooth 켜기, 아프면 외출하지 말고 집에 머물기라는 중요한 4개 수칙을 계속 지켜가야 합니다.

COVID-19와의 전쟁에서 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섬에 따라 우리는 승인된 출처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잘못된 정보는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합쳐야 할 때 분열의 씨앗이 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는 의사, 헬스라인, 지역보건위원회, 보건부 및 Unite Against COVID-19 웹사이트 www.covid19.govt.nz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COVID-19 백신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검증

Medsafe는 화이자/BioNTech 백신을 심사해 뉴질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습니다. Medsafe는 뉴질랜드의 독립적인 의료 규제 기관입니다. 이 기관은 백신을 포함한 모든 신약을 검증 평가합니다. 백신은 품질, 안전 및 효능에 대한 국제 표준 및 현지 요건에 부합해야만 승인 후 뉴질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VID-19 백신 접종 프로그램

정부는 뉴질랜드 전국에 필요한 화이자/BioNTech 백신 물량과 태평양 이웃 국가를 지원하기 위한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뉴질랜드는 총 1,000만 회분의 화이자/BioNTech 백신을 공급받게 됩니다. 이것은 5백만 명이 COVID-19 예방에 필요한 2 회분씩의 백신을 접종하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은 체류 신분이나 시민권 유무에 상관 없이 무료로 COVID-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습니다. 수집된 정보는 비자 심사 목적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보건부는 공정하게 백신 접종을 실시해 나갈 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입국관리 부문 종사자, 의료 종사자, 마오리, 퍼시픽계, 노인 및 장애인과 같이 COVID-19로 인한 위험이 더 큰 사람들에게 우선순위가 부여됩니다.

제일 먼저 접종을 받을 사람은 입국관리 부문 종사자와 격리검역시설(MIQ) 요원일 것입니다. COVID-19가 뉴질랜드에 유입되지 않게 막는 1차 방어선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MIQ 청소부, MIQ에서 건강 검사 업무를 담당하는 간호사, 보안 요원, 세관 및 입국관리 직원, 항공사 직원, 호텔 직원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이들과 함께 사는 사람들도 먼저 백신 접종을 받을 것입니다.

Medsafe는 다음 지침 하에 화이자/BioNTech 백신의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 백신은 16세 이상에게 사용하도록 승인되었습니다.
  • 임산부는 백신 접종의 위험 및 이점에 대해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백신은 수유 중인 여성에게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 키트루다, 옵디보, 여보이 및 티센트릭을 포함한 특정 요법을 받는 환자는 화이자 mRNA COVID-19 백신을 맞기 전에 담당 전문의로부터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접종자에게 발열, 근육통, 피로 등 흔히 예상되는 부작용에 대해 안내합니다.
  • 백신 투여 후 20분간의 관찰이 필요합니다.

뉴질랜드의 백신 접종 순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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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후 일어날 수 있는 이상반응에 대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

백신이 뉴질랜드 국경 통제에 미칠 영향

뉴질랜드에서와 국제적으로 보급되는 백신이 우리의 국경 통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해하기에는 너무 이릅니다.

백신 접종을 받았더라도 여전히 보균자일 수 있는지,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COVID-19를 전파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확실한 이 정보가 나올 때까지는 현행 국경 통제 조치를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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